여주시 공공자산 관리 강화…찾아가는 공유재산 교육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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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공공자산 관리 강화…찾아가는 공유재산 교육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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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 이해부터 변상금 부과 절차까지 실무 중심 교육 진행
2026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모습. /여주시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여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재산관리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건물과 도로, 하천, 국공유지 등 다양한 공공자산을 담당하는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강사가 맡아 공유재산 관련 법령의 핵심 내용을 짚고, 실태조사와 변상금 부과 절차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공유재산 관리가 단순 보존에서 벗어나 체계적 관리와 적극적 활용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 속에서, 자산의 효율적 활용과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도 함께 강조됐다.

또 누락 재산 발굴, 무단점유 관리, 변상금 부과 절차 등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실질적인 이해를 도왔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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