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STO 통합 솔루션’ 시장 본격 공략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핑거,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STO 통합 솔루션’ 시장 본격 공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클라우드 기반 STO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좌측부터 핑거 안인주 대표_네이버클라우드 임태건 전무_ 핑거 제공
좌측부터 핑거 안인주 대표_네이버클라우드 임태건 전무_ 핑거 제공

핑거(대표 안인주)가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와 함께 토큰증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STO 통합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핑거는 네이버클라우드 본사에서 양사의 핵심 기술력과 영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STO 사업 모델 공동 구축 및 금융 시장 내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들이 STO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직면하는 기술적 진입 장벽과 규제 대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핑거의 풍부한 STO 솔루션 역량에 네이버클라우드의 안정적인 금융 클라우드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기업들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토큰증권을 발행·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STO 상품 설계와 증권 발행 컨설팅, 클라우드 기반 통합 서비스 제공까지 아우르는 ‘STO 통합 솔루션’을 공동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더불어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공동 영업 활동을 전개해 STO 연계 서비스 확산을 도모하고, STO 솔루션 홍보 및 기업 고객 확보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핑거는 자사의 STO 기술력을 네이버클라우드의 인프라 위에서 구현함으로써, 고객사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공유하여 상호 사업 협력 모델을 공고히 하고, 금융 시장에서의 공동 사업 확대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핑거 관계자는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들이 복잡한 STO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당사의 핀테크 기술력과 클라우드 인프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토큰증권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