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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 | ||
지난달 30일 형집행정지로 병원에 입원중이던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가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곧 퇴원 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청원 대표는 20여일간 옥중단식으로 지병인 당뇨 합병증으로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어 3차례나 병원과 구치소를 오가며 반복적 입원치료를 받았으나 병세가 호전될 기미가 없이 점점 악화되어가고 있어, 의정부지검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주거지로 3개월간의 형집행정지를 허가함에 따라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친박연대 관계자에 따르면 서청원 대표의 병세가 호전되어 퇴원을 하는것이 아니라 하루 약 200만원가량의 입원치료비가 부담되어 통원치료를 받고자 하여 퇴원을 하게 된 것이라 했다. 퇴원시기는 의정부지검이 주거지역을 상도동 자택으로 변경허가 되는데로 이르면 내주 월요일쯤 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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