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인구정책 여인의 건강지원에서 찾고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여, 인구정책 여인의 건강지원에서 찾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양플러스사업 건강도 플러스!

부여군(군수 김무환)이 올해부터 시행에 나선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수유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함께 영양불량문제의 해소를 돕기 위한 보충식품을 일정기간 지원함으로써 영양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키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저소득층 임산부와 수유부 및 영·유아를 중심으로 신장 및 체중측정, 빈혈검사, 식품섭취조사 등 실시해 빈혈, 저 체중, 영양섭취불량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 보유자 1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어 농촌의 삶의 질 향상에도 좋은 반응이다.

대상자에게 월1회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해 영양위험요인 해소를 도모하고 태아기부터 전 생애에 걸친 평생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건강한 국민을 육성하는 것이 이사업의 목적이며 임신, 출산, 수유, 영·유아시기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보충을 위한 조제분유, 쌀 등 11종 패키지별로 대상자 각 가정에 월 1~2회 직접 배달해 주고 있어 현장개선의 효과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개별교육, 보충식품 공급 및 가정방문을 통한 식품위생관리와 보관법 등 교육을 실시하고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 다는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