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대 서청원 대표 오늘 오후 구치소에 재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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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서청원 대표 오늘 오후 구치소에 재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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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입원 치료를 해야 하는 최악의 건강상태

 
   
  ▲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  
 

의정부 구치소에 수감중 심혈관 질환으로 지난20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이송 치료를 받았던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가 오늘오후 구치소에 재수감 되었다.

서청원 대표는 당뇨합병증으로 심혈관 질환이 발병하여 지난달 한양대 병원에 이어 세브란스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 이었다.

한편 관계자는 서청원 대표는 입원치료 중에도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병세가 호전될 기미가 없어 장기 입원을 해야하는 최악의 건강상태 인데 구치소로 재입감 된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담당의사의 소견은 공개 되지는 않았지만 건강상태가 점점 안좋아 지는 상황에서 구치소 재수감은 법무부에 보석신청을 하기위한 수순이 아닌가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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