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살기좋은 곳 '양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더불어 살기좋은 곳 '양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 각종공사시 관내인력과

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상반기 각종 공사 시 관내 건설업체와 자재 그리고 장비와 인력사용 등을 통해 2009년 예산현액 4,957억중 조기집행 목표액 2,538억원을 뛰어넘은 2,943억원(116% 초과달성)을 예산 조기 집행해 도내 그룹별 1위를 차지하는 등 하반기 지역경기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각종 계약 및 물품 구입 시 관내인력, 장비, 자재의 사용 권고, 중앙선 전철공사, 중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 건설 등 국책사업의 추진과 민영아파트 건설 등 민간투자사업의 활성화에 힘입어 관내 건설공사 현장의 인력, 장비, 자재가 일부 관외에서 공급되는 등 건설경기 호재로 지역발전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하반기는 예산 조기집행, 2억원 이상 사업의 조기 발주와 각종사업의 조기 마무리 등으로 건설경기가 다소 둔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2,105억원의 예산 잔액 조기집행 지속추진 ▲각종 계약 및 물품 구입 시 관내인력, 장비, 자재의 사용권고 ▲관내 제조업체의 조달등록 유도 ▲CI 부착으로 관내 장비 사용 유도 및 홍보 ▲발주처, 사용자, 공급자의 수급동향 파악 ▲관련 업종 대표자와의 유기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간담회 실시 등을 통하여 저소득층 및 영세업체 보호에 앞장서며 체불노임을 일소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자재 구입비, 식대 등 외상값을 근절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개선방안을 강구함으로써 건설경기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에 적극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자재 구입비, 식대 등 외상값을 근절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경제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데 지혜을 모으고 역량을 결집해 전군민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