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함께한 다정한 커플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겨울에 이렇게 나가자”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담비는 딸과 함께 핑크색 니트를 매치한 커플룩을 선보이며 따뜻한 모녀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나란히 앉아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엄마가 된 후 더욱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손담비는 자녀와 함께 옷을 맞춰 입는 것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육아 생활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딸의 귀여운 외모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손담비의 딸은 성장하면서 아빠인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을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한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올해 득녀하며 가족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손담비는 평소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양한 방식으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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