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수목원, 가정의 달 맞아 5월 25일까지 ‘봄꽃페스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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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 가정의 달 맞아 5월 25일까지 ‘봄꽃페스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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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여 평 부지에 튤립, 철쭉, 매화, 등나무 포함 다채로운 봄꽃 만개
‘플리마켓’과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마술·비눗방울·풍선 공연’ 진행
매주 화·목요일 체험도 하고 기부도 하는 ‘화목한 우리’ 식물 심기 체험 운영
매주 주말 및 공휴일 원내 클래스하우스에서 ‘가드닝 클래스’ 운영
SNS ‘방문 인증샷 이벤트’ 진행, 1명 50만 원 상품권 증정, 10명 입장권 2매 증정
봄꽃페스타
봄꽃페스타

아침고요수목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봄꽃페스타’를 진행한다.

이 기간 수목원은 튤립, 철쭉, 매화, 등나무를 포함 다채로운 봄꽃들이 만개하여 4만여 평의 부지를 가득 채운다. 연휴 동안 가족들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라면 환상적인 봄 축제 ‘봄꽃페스타’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이번 ‘봄꽃페스타’에서는 꽃구경뿐만 아니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원내 시가있는산책로에서 매일 진행되는 ‘플리마켓’과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마술·비눗방울·풍선 공연’이 5월 4~6일, 5월 10~11일 약 2주간 진행된다. 단, 우천 시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식물과 가까워질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매주 화·목요일에는 체험도 하고 기부도 하는 ‘화목한 우리’ 식물 심기 체험을 운영한다. 2,000원의 체험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 비용은 모두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된다. 체험은 초록상점에서 13시~15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는 원내 클래스하우스에서 ‘가드닝 클래스’가 운영된다. 작은 유리병 안을 식물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채워 나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가드닝 클래스는’ 10월까지 운영하며, 체험은 유료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10시~17시(점심시간 12시~13시)이며 모든 수업은 당일 현장 접수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사전 예약은 불가능하다.

한편 수목원 SNS에서는 ‘방문 인증샷 이벤트’가 한창이다. 축제 기간 내 수목원에 방문하여 찍은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1명에게는 50만 원 상품권을 증정, 10명에게는 가을 성수기 입장권 2매를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수목원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려한 봄꽃과 즐길 거리 가득한 수목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8시 30분에 개장하여 오후 7시에 폐장하고, 입장은 1시간 전 마감된다. 가정의 달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고 있다면 ‘아침고요수목원’ 방문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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