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1일 새해 첫날 여주시를 방문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특별한 현장 안전관리 조치를 시행했다.
여주시 해맞이 행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애도로 취소되었으나, 새해 첫날을 맞아 많은 시민은 한 해를 희망차게 열어나가고자 하는 소망을 품고 영월루와 연인교, 신륵사 일원으로 모였다.
이날 시는 여주시 공무원, 자율방재단, 자율방범연합대,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등 6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편성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시민의 안전을 도모했다.
시는 향후 더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행사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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