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소상공인 행복점포 19곳 경영환경 개선사업 호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소상공인 행복점포 19곳 경영환경 개선사업 호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면지역 19곳 점포 옥외 간판 교체와 상권분석 컨설팅 지원
경북도 및 경주시 관계자들이 25일 서면 옥외 간판 교체 사업장을 방문하고 있다
경북도 및 경주시 관계자들이 25일 서면 옥외 간판 교체 사업장을 방문하고 있다

경주시가 읍‧면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행복점포 육성사업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경북도 행복점포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시는 8000만원 예산을 들여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서면 지역 19곳 점포를 대상으로 옥외 간판 교체와 상권분석 컨설팅을 지원한다.

행복점포 육성사업은 열악한 경영환경에 놓여 있지만 성장 잠재력이 크고 경쟁력을 갖춘 점포를 집중 육성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행복점포로 선정되면 업계 전문가의 상담을 비롯해 점포당 최대 350만원 범위 내에서 맞춤형 경영환경 개선의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문객에게는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효과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경쟁력 확보와 상권 활성화 도모를 기대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다양한 경쟁력을 갖춘 행복점포를 집중 육성하고 확산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