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보다 일찍 찾아온 봄 내음이 가득한 은계호수-오난산 일대에는 핑크빛·황금빛 꽃 물결이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일찍이 꽃봉오리를 터트려 향긋한 꽃내음을 뽐내는 개나리, 비단향꽃무와 연분홍 얼굴을 곱게 드러낸 벚꽃이 상춘객을 기다리고 있다.
은계호수-오난산 일대는 시민 누구나 꽃의 아름다움을 향유할 수 있도록 봄꽃 축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3월 말부터 4월 8일까지 이어지는 '은계호수-오난산 벚꽃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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