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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북세력 포위속에 치러진 행사장에 의연하게 펄럭이는 태극기 ⓒ 뉴스타운 백승목 | ||
10일 오후 서울광장은 김정일에 맹종하는 친북반역세력의 포위 속에 3만 여명의 애국시민이 운집하여 "법질서 수호, FTA 비준촉구, 국민대회"가 개최 되었다.
대회장 외곽을 포위한 '친북반역세력'들은 떼로 몰려다니면서 애국시민들에게 시비를 거는가 하면, 확성기를 크게 틀어 대는 등 집회를 방해하려고 갖은 수단을 다 부리고 있어 애국시민들이 항의를 받는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 되었다.
행사 중 깜짝 등단한 촛불시위 반대 1인 시위 주인공 이세진 학생은 "촛불은 자기를 불태워 세상을 밝히는 희생"을 뜻하는 것이지 "나라를 불태워 버리기 위한 방화(放火)용"이 아니라고 하면서 촛불광란을 펼치는 친북세력들은 '광우병 쇠고기 선동'에 날뛰기보다 "300만 아사자를 낸 김정일 정권을 타도하고 북한 인권을 지키기 위해 촛불을 들어 달라."고 외쳐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그런데 서울광장 곳곳에는 이명박 타도 걸개그림과 함께 민노당, 진보신당, '통합민주당'이 캠프를 차려 놓고 당기까지 내 걸었다.
한편 민주노총과 전교조 전공노 등 산하단체들도 선정적인 반체제 구호를내 걸고 대낮부터 구석구석에서 술판을 벌이는 게 목격되기도 했다.
이에 대하여 애국시민들은 '민노당'이야 간첩보다 더 잘하는 반국가 폭도들이니 계속 그길로 나아가되 명색이 제 1야당이라는 '민주당'은 더 이상 거리를 방황하지 말고 의회로 돌아가라고 성토 하였다.
한 시민은 민주당이 비록 대선에 이어 총선 패배로 패닉상태에 빠졌다고는 해도 정통야당을 자처하는 마당에 민노당 폭동에 한 다리 끼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에 연민의 정을 느낀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 등이 완전 점령 해버린 태평로에는 '한겨레가 함께 합니다'라는 현수막을 부착한 '한겨레 방송취재단'이 머물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행사장 외곽에서는 주부들이 미국쇠고기를 가지고 요리를 하여 행사참가시민과 행인들에게 제공하여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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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촛불시위를 반대 하는 1인 시위를 해온 이세진 학생 ⓒ 뉴스타운 백승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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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타도를 주장하는 저속한 걸개그림 ⓒ 뉴스타운 백승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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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든 폭동 지휘부 민노당 ⓒ 뉴스타운 백승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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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당 폭동에 한다리 끼이려는 정치탕자 민주당 깃발 ⓒ 뉴스타운 백승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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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당 민노총 반역세력 있는 곳에 '한겨레' 있다. ⓒ 뉴스타운 백승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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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산 쇠고기 안전해요 시식회를 연 주부들 ⓒ 뉴스타운 백승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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