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인천 서구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다짐하는 ‘줍깅데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새마을지도자 인천 서구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다짐하는 ‘줍깅데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마을지도자 인천서구협의회(회장 오민)가 3일 새마을지도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구 백석동에서 ‘새마을 줍깅데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길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등을 주우며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민 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서구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