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도 많고 말도 많은 공천에 대하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탈도 많고 말도 많은 공천에 대하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이 아니라 본인의 노력과 인성을 갖춘 후보자 선택

공천에 목숨을 건 예비 후보자들 과연 그들은 공천을 받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왜, 가지고 있는가?

그 들이 과연 국회의원이 당선 되었을 때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해서 국회의원직을 수행 할 것인지 그들 자신에게 진실을 묻고 싶다.

왜.

특정한 당에 공천을 받아야 당선이 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 하는지 후보자, 유권자들에게 묻고 싶다.

누구의 책임인가?

분명히 4년이라는 기간을 평등하게 주고 있다. 그들에게는 4년의 기간은 무의미하다고 생각 한다.

후보등록하고 공천 받으면 당선은 따 놓은 단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보등록하고 준비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공천에 대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왜.

공천에 목숨을 걸고 후보자가 되려고 하나. 얼마나 본인 자신들이 자신이 없으면 공천에 목매려고 하나.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노력으로 후보자가 되고 당선이 돼야 하지 않나 묻고 싶다. 불로 소득만을 기대하는 후보자 이제는 변해야 한다.

물론 유권자들도 변해야 한다.

지역주민을 위한다는 후보자들 과연 그들은 지역에서 돈을 얼마나 쓰고 있나 묻고 싶다.

국회의원은 지역에서 당선되고 싶고, 돈은 타 지역, 해외에서 쓰는 후보자가 유권자를 위하여 무엇을 해 줄 수 있단 말인가.

말과 행동이 따로 국밥인 후보자, 본인이 포기하지 못하는 것, 유권자가 선택해야 합니다.

"노력 하지 않고 당선 되려는 얌체 같은 인성이 부족한 후보자, 정신 차리라고.”

다들 각각의 이유와 변명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 말고도 보다 깨끗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는 얼마든지 많다.

단지 그들이 자신만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자리를 내어 주지 않아서 뒤에 밀려 있을 뿐이다.

내가 노력해서 유권자들에게 인정도 받고 더불어 후원금도 받고, 당선 되었을 때 유권자를 위해서 목숨까지라도 투자할 마음으로 위원 생활을 해야 하지 않나 묻고 싶다.

당선되면 전화까지 거절 하는 위원님들 반성해야 합니다.

행운만 바라지 말고 무소속으로 선거에 임한다는 자세로 4년 이상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기를 진실로 바랍니다.

유권자를 무시하고 요행을 바라는 후보가 아니라, 준비하는 후보자가 당선 되어야 합니다.

이번에는 당이 아니라 후보자의 진실, 인성, 신의, 의리, 배려 등 자격을 갖추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한 표를 던지는 유권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