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수원시장 후보,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 철저하게 검토해 추진하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 철저하게 검토해 추진하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찾아가는 포(4)동 포(4)동 캠프의 32번째 영통구 광교1동 찾아
“예산 확보 등 준비 상황 및 진행 상황 철저하게 검토해 사업 추진”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시장 후보는 지난 6일 영통구 광교1동 방문해 광교웰빙·캠퍼스타운 총연합회와 간담회에서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을 철저하게 검토해 추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김용남 후보 선거캠프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후보는 6일, 매일 수원의 44개동을 하나씩 찾아가는 포(4)동 포(4)동 캠프의 32번째 지역으로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을 찾아 광교웰빙·캠퍼스타운 총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수원시와 시민들 간 소통의 부재로 광교1동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 내용 등 교통 관련된 민원의 해결을 요청했다.

이에 김용남 후보는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은 19대 국회의원 시절 가장 큰 현안 사업 중 하나로 재보궐로 국회 입성 전 이미 예타 값이 나오지 않았던 사업이었다”고 말하며, “하지만 수원 시민의 숙원이기 때문에 기획재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를 밀어붙여 재조사를 실시했지만 예타 값이 더 낮게 나왔던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분당선 연장선은 2020년 총선 전 전체 구간의 절반이 단선으로 추진된다고 발표됐고, 이번 대선 전에는 다시 전체 구간 복선화로 발표됐다”며, “선거를 앞두고 급하게 만들어진 발표라서 예산확보 방안 등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부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시장에 당선된다면,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여부, 준비 상황, 진행 상황 등을 다각도로 철저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하며, “표를 의식한 발표가 아니라 수원의 발전과 수원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후보는 “서울 등지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M버스 증차 및 노선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