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맞추기에 급급한 것을 보니 앞으로 5년이 걱정
4.9 총선에 한나라당 공천을 받으면 따논 당상 인 것 처럼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들이 우후죽순격으로 공천경쟁에 뛰어 들었다.
이명박 당선자와 벌써 코드 맞추려는 사람들로 인해 가히 코메디 한편을 보는듯하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이명박 당선자를 도와 대운하 건설에 열심으로 뛰겠다.", "이명박 당선자가 장로로 있는 소망교회에 다니고 있다." 같은 홍보물을 배포하는 사람 등 벌써 코드맞추기에 급급한 것을 보니 앞으로 5년이 실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대통령과 코드를 맞추는 것은 좋다. 그렇지만 이런식의 딸랑거림으로 인한 방울소리 흔들어 대는 인간들을 뽑는다면, 지난 노무현 정권 5년이 다시 연장선에 국민들은 고통을 또 짊어지고 가야 하는것일 수 있다
물론 그 조짐은 인수위원회에서 벌써 나타나기 시작했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영어몰입교육에, 대운하에, 이번 숭례문은 가장 절정에 다다른 딸랑됨 을 본다.
이명박 당선자의 성금모금 한마디에 바로 나온 이경숙 위원장의 "숭례문은 정부의 숭례문이 아니라 국민의 보물"이라면서, "국민 한 명 한 명의 정성으로 복원해서 마음을 추스르고 소망을 다시 깨우는 그런 제안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 말씀 생각 않나는지..., 그런데 바로 다음날 뜻이 잘못전달됐다 다시 번복..., 국민을 일자무식쟁이, 아무 생각없이 사는 무뇌충으로 아시는건지...
이명박 당선자의 한마디에 무조건 예스맨이 되는 자들은 국민을 위하는 자격이 없다.
이명박 당선자 입장에서야 노우하는 사람들은 눈에 가시 일 것 이지만 이러한 사람들도 반드시 가까이 두어 참여정부처럼 오만함을 버려야 할 것이다.
지금 한반도의 크고 작은 재난들이 있었지만, 더 크나큰 대 재앙은 한반도 대운하라고 여기저기 난리가 아니다.
이명박 당선자가 모델로 삼은 독일의 MD운하는 수박 겉핢기식으로 유람을 다녀온 건지...
평균시속 10Km의 속도로 운항하는 배들을 보면서 무엇을 생각하고 왔는지?
독일인들은 이제 절대로 운하를 다시는 만들지 않겠다고 하며, 관광으로써의 운하도 매력이 떨어져 쇠퇴의 길로 들어섰다 한다.
이명박 당선자의 주변사람들은 무조건 운하만이 대한민국 국운을 발전 할 것이라고 하는데, 타산지석이라고 왜 독일운하는 쇠퇴해가는데 우리나라만 번창 할 것이라고 앵무새같이 똑같은 발언들만 반복하는가?
이번 총선은 절대적으로 대한민국의 참된 일꾼을 뽑아야 한다.
한나라당 간판 달았다고해서 무조건 찍어서도 안되구, 호남간판 달았다구 찍어서도 안된다.
이번엔 도덕성있는 국민의식에 올바른 후보를 선출함을 기대해본다.
이명박 당선자와 벌써 코드 맞추려는 사람들로 인해 가히 코메디 한편을 보는듯하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이명박 당선자를 도와 대운하 건설에 열심으로 뛰겠다.", "이명박 당선자가 장로로 있는 소망교회에 다니고 있다." 같은 홍보물을 배포하는 사람 등 벌써 코드맞추기에 급급한 것을 보니 앞으로 5년이 실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대통령과 코드를 맞추는 것은 좋다. 그렇지만 이런식의 딸랑거림으로 인한 방울소리 흔들어 대는 인간들을 뽑는다면, 지난 노무현 정권 5년이 다시 연장선에 국민들은 고통을 또 짊어지고 가야 하는것일 수 있다
물론 그 조짐은 인수위원회에서 벌써 나타나기 시작했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영어몰입교육에, 대운하에, 이번 숭례문은 가장 절정에 다다른 딸랑됨 을 본다.
이명박 당선자의 성금모금 한마디에 바로 나온 이경숙 위원장의 "숭례문은 정부의 숭례문이 아니라 국민의 보물"이라면서, "국민 한 명 한 명의 정성으로 복원해서 마음을 추스르고 소망을 다시 깨우는 그런 제안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 말씀 생각 않나는지..., 그런데 바로 다음날 뜻이 잘못전달됐다 다시 번복..., 국민을 일자무식쟁이, 아무 생각없이 사는 무뇌충으로 아시는건지...
이명박 당선자의 한마디에 무조건 예스맨이 되는 자들은 국민을 위하는 자격이 없다.
이명박 당선자 입장에서야 노우하는 사람들은 눈에 가시 일 것 이지만 이러한 사람들도 반드시 가까이 두어 참여정부처럼 오만함을 버려야 할 것이다.
지금 한반도의 크고 작은 재난들이 있었지만, 더 크나큰 대 재앙은 한반도 대운하라고 여기저기 난리가 아니다.
이명박 당선자가 모델로 삼은 독일의 MD운하는 수박 겉핢기식으로 유람을 다녀온 건지...
평균시속 10Km의 속도로 운항하는 배들을 보면서 무엇을 생각하고 왔는지?
독일인들은 이제 절대로 운하를 다시는 만들지 않겠다고 하며, 관광으로써의 운하도 매력이 떨어져 쇠퇴의 길로 들어섰다 한다.
이명박 당선자의 주변사람들은 무조건 운하만이 대한민국 국운을 발전 할 것이라고 하는데, 타산지석이라고 왜 독일운하는 쇠퇴해가는데 우리나라만 번창 할 것이라고 앵무새같이 똑같은 발언들만 반복하는가?
이번 총선은 절대적으로 대한민국의 참된 일꾼을 뽑아야 한다.
한나라당 간판 달았다고해서 무조건 찍어서도 안되구, 호남간판 달았다구 찍어서도 안된다.
이번엔 도덕성있는 국민의식에 올바른 후보를 선출함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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