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은 아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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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좌파 영구히 추방하자

'아스팔트 우파’가 할 일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샴페인을 터뜨리기엔 이릅니다. 보수가 변하지 않으면 5년 뒤 더 극악무도한 좌익에 정권을 넘겨줄 것입니다.

1. 12월19일, 우리는 민주주의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위대한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조종실을 장악했던 反헌법적-反국가적 세력을 투표로써 무력화시켰습니다. 보수세력이 다시 나라의 조종간을 잡았습니다.

2. 지난 5년간 행동하는 보수가 싸워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아스팔트 우파'는 거리에서, 인터넷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싸우고 이겼습니다. 그러나 시작일 뿐입니다.

3. 한국의 공조직으로 침투한 親北반역세력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국가예산으로 간첩들을 민주화운동가로 표창하고, 대한민국의 과거와 약점만 캐고, 김정일과 내통해온 세력을 영구적으로 추방해야 합니다.

4.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친북좌익 前歷者들은 공무원이 될 수 없게 해야 합니다. 불법폭력 시위자들은 ‘공공의 敵'으로 규정하여 집회허가를 영구적으로 내어주지 않아야 합니다.

5. 김정일이 핵실험을 한 시점에 맞추어 韓美연합사를 해체하고 서해 NLL(북방한계선)을 무너뜨리려 한 자들을 찾아내야 합니다. 조총련 거물 간첩 수배자를 해외 통일운동가라고 초청하여 칙사 대접하고 조사도 하지 못하게 했던 배후세력도 색출해야 합니다.

6. 李明博 정부는 지난 10년간의 권력형 부패와 권력형 반역을 조사하여 진상을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책임자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대한민국(헌법, 국군, 정통성)엔 칼질을, 김정일에겐 아부를, 동맹국엔 배신을 일삼았던 자들을 응징해야 합니다.

7. 반역자 숙청은 보수가 깨끗해져야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부터 겸손, 정직, 청렴의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권력이 집중된 청와대, 검찰, 국정원, 감사원, 국세청, 경찰, 그리고 고위공직자들의 부패는 무기징역이나, 사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8. 국가로부터는 온갖 특혜를 누리면서 애국은 외면하고, 좌파정권의 비호를 받는 친북단체들에게는 수억, 수십억 원씩을 지원했던 재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政經유착, 비자금 조성, 不法 상속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재벌이 한국 사회를 부패시키는 저수지 역할을 하는 한 보수정권은 오래 가지 못할 것입니다.

9. 애국투쟁을 외면하고 보수로 불리기조차 꺼려해온 한나라당은 '좌파宿主' 체질, 웰빙정당의 체질을 청산하고 뜯어먹히는 '살찐 돼지'가 아니라 싸울 줄 아는 '야윈 늑대'로 거듭 태어나야 합니다.

10. 親北反美 선동의 사령부 역할을 하고 저질 프로로써 국민들의 정신을 좀먹어온 어용방송들을 모조리 민영화하여 국민들의 감시 아래 두어야 합니다. 선거판에서 편들기와 줄서기에 눈이 멀어 사실보도를 외면했던 신문들도 이젠 공정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11. ‘아스팔트 우파'라는 말을 만들어낸 저희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5년간 애국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깨끗하게 싸워왔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짐승보다 못한 학살집단을 몰아내고 2300만 북한 동포들을 해방하는 그날까기 우리의 싸움은 계속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7 년 12 월 20 일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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