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대선정국, 이회창 태풍상륙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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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대선정국, 이회창 태풍상륙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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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지지열기 폭발에 다급해진 이명박 진영 맞불 놓기에 급급

 
   
  ^^^▲ 프레스센터 이회창 출마촉구 기자회견^^^  
 

2일 오전 자유수호국민운동, 북한민주화운동 등 50여개 정통보수 단체가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대선출마 촉구』기자회견을 개최 했다.

이들은 “이회창 출마를 요망하는 여론이 형성된 원인은 BBK 사건 등 여러 의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없는 이명박 자신에게 있다.”며 “이명박 지지율 급락 또는 후보사격상실 등에 대비하여 이회창 전 총재의 출마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박규식(자유수호 국민운동 상임의장)씨는 좌파정권 10년 만에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뿌리 채 흔들리고 국민 안보의식이 무너져 성장 동력을 상실한 마당에 햇볕정책을 계승하겠노라 공언하고 있는 이명박을 가지고서는 좌파정권종식이 불가능해 졌다고 토로했다.

 

 
   
  ^^^▲ 남산입구 이회창 지지단체 연합 이회창 지지 행사^^^  
 

이들은 결의문에서 “이회창 전 총재는 이미 검증된 지도자로서 믿음직한 대안”이며 “일부언론에서 말 하듯 ‘스페어 후보’가 아니다”라고 반박하면서 정통보수진영을 대표할《국민후보》로 추대 한다며 이회창 한나라당 전 총재의 대선출마를 촉구했다.

이날 오후 ‘이회창 전 총재 지지모임연대’ 회원 600여명이 남대문 단암빌딩 앞에서《전국 동시 이회창 전 총재 제 17대 대선 국민후보 추대》행사를 개최 하였다. 이들은 대국민 호소문과 성명서를 통해서 구국의 결단으로 대선에 출마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이회창 지지모임 행사장에서 300여 m 떨어진 남대문 시장 입구에서는 김영삼 계인 박종웅 전 의원이 이끄는 ‘민주연대 21’ 회원 50여명이 이회창씨의 출마를 우파 분열책동으로 규정하고 이를 중단하라며 “이회창씨의 해당행위 규탄” 집회를 개최 하였다.

이들의 행사장을 지나치던 50대 행인이 “이명박 사퇴하라!”고 소리를 지르자 ‘민주연대 21’회원 수명이 달려들어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 박종웅 전 의원 '민주21'의 이회창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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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회창 2007-11-03 06:50:50
좌파정권 연장이 싫어서 盧明博은 반대한다
김영삼 5년 김대중 5년 노무현 5년 많이 해 묵었다 아이가?
거기에다가 노명박 5년이면 친북정권 20년에 대한민국이 문닫는다.
자유민주애국세력이 살기 위해서 朴會昌을 택하겠다.

구국전선 2007-11-02 22:44:43
이회창총재님의 대통령 출마를 강력히 지지한다.
애국우익은 대동단결하여 자유대한을 사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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