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청렴도 개선 위한 종합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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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청렴도 개선 위한 종합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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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지난 14일 공사 청렴도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019년, 2020년 2년 연속 3등급을 받은 공사는 다소 정체되어 있는 청렴도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필요성이 있었다.

공사는 전문기관 주관의 청렴컨설팅 용역을 시행하여 그 결과에 따라 부패취약분야 규명 및 개선방안 마련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추진동력을 제고하고자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는 공사 임직원과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대면보고이자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실시되어 참석이 어려운 현업 직원들까지 청렴도 개선 종합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청렴도 개선 종합계획이 전 임직원의 청렴 실천체화의 밑거름이 되길 기원한다”며 “전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면 올해 우리 공사가 청렴 선도 공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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