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 청양군수, 10개 읍면 주민과 1대1 만남 통해 현장목소리 청취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돈곤 청양군수, 10개 읍면 주민과 1대1 만남 통해 현장목소리 청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 12일까지 한 주에 1~2곳의 읍면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10차례 진행
영농현장 소통행정(운곡면 표고 농가)
영농현장 소통행정(운곡면 표고 농가)

김돈곤 군수가 현장행정, 소통행정을 강조하면서 10개 읍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김 군수는 코로나19 때문에 1대1 만남을 중심으로 봄철 영농현장과 군이 발주한 주요 사업장을 찾고 있다.

김 군수의 일정은 4월 12일까지 한 주에 1~2곳의 읍면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10차례 진행된다. 지난 17일 운곡면 지역 마늘, 토마토, 상추 재배 농가와 깐마늘을 생산하고 있는 농업회사를 찾아 노고를 격려하고 공동브랜드 ‘칠갑마루’ 활용 방법과 판로 지원정책 등에 대한 군정을 안내했다.

앞선 15일에는 장평면 지역 방울토마토, 원추리, 새송이버섯 등 겨울작물 재배 농가를 방문한 데 이어 주민숙원이었던 죽림교 재가설 현장, 장평2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대상지, 장평-규암간 연결교량 설치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실무자에게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주문했다.

김 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농가와 사업현장을 찾고 있다”면서 “모든 사업을 계획하는 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중심에 두는 현장중심의 군정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