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다운 경찰이 진정한 경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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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깨어나야 대한민국이 산다

 
   
  ^^^▲ 2005년 9월 경찰 면전에서 맥아더동상파괴를 선동하는 반미친북 세력^^^  
 

경찰이 경찰다워야 경찰이지 반미친북 폭도에 매 맞는 경찰은 경찰이 아니다.

경찰 그들은 누구인가?

헌법조차 ‘그 놈의 헌법’이라고 하는 나라에서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는지는 몰라도 警察法이라는 게 있다.

경찰법은 국가경찰의 민주적인 관리 운영과 효율적인 ‘임무수행’을 위해서 경찰의 기본조직 및 직무범위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돼 있으며, 《국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의 보호와 범죄의 예방 진압 및 수사, 치안정보의 수집, 교통의 단속 및 기타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그 任務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한편으로 경찰은 그 직무수를 수행함에 있어서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고,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公正中立을 지켜야 하며, 부여된 권한을 남용해서는 아니 된다고 권한남용을 금지하고 있다.

경찰업무와 경찰관의 일상이 ‘수사반장’ 類의 드라마를 통해서 또는 ‘투캅스’ 따위의 영화를 통해서 왜곡되게 전해지고 일부 극소수 탈선경찰 관련 기사로 인해서 국민의 생명과 신체 그리고 재산과 안전을 보호 해 주는 경찰의 역할이 억울하게 폄하되고 지나치게 매도당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립경찰은 6.25 전쟁기간 중 지리산과 덕유산, 태백산과 오대산에서 국군과 함께 공비토벌전투에 나서고 1968년 1.21사태 당시 세검정 검문소에서 김일성이 남파한 무장공비 김신조 일당과 조우하여 전사한 고 최규식 경무관을 비롯해서 수많은 경찰관이 호국의 영령이 되어 대한민국의 낮과 밤을 지켜주고 있다. 그들의 희생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

또 도진 친북세력의 맥아더 동상철거 病

2005년 7월은 소위 ‘미군추방공대위’를 중심으로 강희남과 김수남 그리고 이미 고정간첩으로 드러난 강순정 등 골수 친북세력이 인천 자유공원에 건립된 맥아더장군 동상철거를 획책하는 바람에 분노한 자유민주애국진영 단체 및 개인들이 죽장과 쇠파이프로 무장한 민노총 민노당 한총련 범민련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 등 赤色폭도들에 맞서 2개월 넘게 맨주먹으로 싸워 인천상륙작전 영웅이자 대한민국의 은인 맥아더장군의 동상을 지켜 냈다.

그런데 금년에 대선정국을 코앞에 둔 시점에 골수 빨갱이 강희남(86,목사?)이 주도하는 소위‘우리민족연방제통일위원회’가 지난 3일부터 자유공원에서 천막농성을벌이고 있어 2005년 여름의 전쟁이 재현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찰 이래도 되는 것인가?

2005년의 경우에 비춰볼 때 말이 좋아서 천막농성이지 명백한 대한민국법치질서에 대한 도발의 서곡이다.

공원 내 천만농성이 합법인지 불법인지는 《국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의 보호와 범죄의 예방 진압 및 수사》를 기본 임무로 하는 경찰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이다. 그러나 한미 이간과 미군철수를 촉발 할 목적으로 공공기념물을 파괴를 전제로 농성을 하는 강희남 등의 국가질서파괴 행위를 예방 진압 수사해야 하는 경찰 본연의 임무를 유기함과 다를 바 없다.

애국세력과 친북세력 간 물리적충돌이 불가피 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관 방치한다는 것은 경찰청장과 인천지방경찰청장의 명백한《직무유기》이며, 파괴활동을 방치하는 경찰은 경찰이 아니다.

2006년 5월 평택 대추리에서 문정현 오종렬 한상렬 등이 민노당 천영세와 열린당 임종인의 지원 아래 제 2의 5.18, 제 2의 광주사태를 유발하겠다고 민노총과 민노당, 한총련과 범민련, 전교조와 전국연합, 통일연대, 민중연대 친북반미폭력세력을 총 동원한 소위 ‘범대위’ 폭도들이 미군기지확장이전반대 폭동 당시 ‘매 맞는 경찰’ 역할을 끝내지 못하고 11월 23일 전국 13개 광역시 도 일제 봉기 연습과 동시다발 습격훈련의 표적 노릇을 해 왔음을 안다.

叛徒들에게 포로가 되어 방패와 진압봉을 빼앗기고 무릎 꿇고 애원하는 경찰, 죽창에 눈을 찔려 실명한 경찰은 《당당한 공권력의 모습》이 아니었음도 보았다.

경찰 친북세력에 겁먹은 것은 아니겠지

우리는 대한민국 국립경찰이 친북정권 밑에서 그 동안 무슨 짓을 해 왔는지 잊지 않고 있다.

2004년 10월 4일 애국진영의 시청 앞 30만 군중대회에 질린 경찰이 물대포 세례를 퍼 붓고 70대 노인을 방패로 찍는가 하면 물대포에 맞서(?) 낚시대를 휘두른 청년을 몇 달 씩 잡아 가둔 전력을 기억하고 있다.

2005년 8월 14일 오후 상암동 경기장에서 태극기를 나눠 준 罪로 애국시민단체 대표들을 세 시간 씩이나 불법 감금한 사실도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부정과 불의에 맞서 분기(奮起)한 시민단체 회원들의 평화적인기자회견을 경찰 포위망 속에 방패로 압박한 현장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친북세력에게는 지팡이요 자유 민주 애국세력에게는 몽둥이인가?

만에 하나 맥아더 동상이 파괴되거나 훼손당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범죄의 예방과 진압 수사의 직무를 유기한 경찰청장과 인천지방경찰 정장에게 있음을 재차 환기하면서 맥아더 동상 보전의 경우 경찰이 맥아더 동상을 파괴하려는 친북세력과 이를 저지 수호하려는 애국세력 사이에 ‘公正과 中立’을 내세워 구경만 할 사안이 아니다.

성실하게 세금을 내어 국립경찰을 설치 유지 운영토록 해준 시민들이 무엇 때문에 경찰대신에 맥아더 동상 사수를 위해 머리가 터지고 팔다리가 부러져야 한단 말인가?

만약 경찰이 맥아더 동상 파괴훼손을 방관 방치한다면 성난 민중이 인천경찰청을 습격 파괴하고자 할지라도 罪를 묻거나 罰할 수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 치안질서가 그래서야 되겠는가?

오늘도 가족도 잊고 일신의 안위도 버리고 치안일선에서 범죄와 싸우며 밤을 지새우는 일선경찰이 있는가 하면 정치권에 추파를 던지고 더러운 거래에 군침을 흘리는 ‘非 경찰’이 경찰내부 깊숙이 똬리를 틀고 있음을 안다.

경찰이 깨어나야 대한민국이 산다.

“경찰이 경찰다워야 경찰”이라며 올바른 경찰에 목매는 국민의 소리 없는 함성과 절규에 귀 막지 말기를 바란다.

국민은 믿을 수 있는 경찰을 원하다.
 

 
   
  ^^^▲ 2005년 8월 14일 상암구장에서 경찰은 '한반도기'를 지키기 위해 '태극기'를 감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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