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기다리는 성원의 함성이 들리지 않는가'
|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환한 미소를 띄고 박수를 치는 모습^^^ | ||
'바르게 살아가는 것, 가장 아름다운 삶'
"붙잡아 둘 수 없는 시간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그 시간 시간을 알차고 성실하게 채워나가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흐르는 시간을 잡아둘 수 없듯이, 그 시간 시간을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삶일 것이다"라고 덧 붙였다.
박 전 대표의 이런 글을 놓고 일부 언론들은 박 전 대표가 경선 후 어지러워진 마음의 정리를 끝내고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을 했고, 또 다른 언론은 백의종군을 뜻한바 있는 박 전 대표의 자신을 위한 자숙에 가가운 글이라며 반대의 입장을 나타났다.
이런 심정의 글을 박 전 대표는 자신 홈피에 간혹 올렸다. 박 전 대표의 성품으로 보아 원칙과 정도를 걷는 그이기에 글속에서 아직 정치적 행보를 표현한 글이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 경선이후 패배에 대한 자신의 허탈감과 지나온 경선룰에 대한 양보 등이 심적으로 작용되어 쓴 글이 아닐까.
'경선 승복 했지만 아쉬움이 남을 것'
왜 허탈하지 않겠는가. 한나라당 경선을 상대편의 '경선 룰 변경' 주장으로 인해 여론조사치에 의거 아쉽게 패배를 했으니 더욱 마음이 아팠을 것이다. 그동안 박 전 대표는 원칙과 정도에 따라 행동을 했던 것이다. 이명박측이 경선룰을 수차에 걸쳐 변경을 요구할 때에도 그는 원칙을 강조했다.
물론 이미 승패가 결정되고 '경선 결과 승복'을 했지만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순간의 결정을 아마 후회하는 듯 하다. 박 전 대표가 '1000표를 줄테니 원칙으로 가자'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사실 박 전 대표 지지자들도 반대를 하며 당사에서 시위를 했던 모습도 스쳐 지나간다.
이런 박 전 대표 주변을 살펴 볼때 그는 이번 경선과정에서 불거진 많은 문제점들을 회상하며 아쉬워 했을 것이다. 실로 패배를 자신 스스로 인정할 수가 없을거라 생각된다. 아쉬움이 물밀듯이 다가오고 후회 또한 많이도 했을 것이라 판단된다.
그러나 이제 '승복'을 번복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쉽사리 잊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점이 많았던 한나라당 경선이였다. 박근혜 전 대표는 후보자격은 잃었을 망정 당원들과 국민들의 지지를 얻은 '패자아닌 승자'로써 정치적 행보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
'경선과정 잊고 본연의 정치활동 재 가동해야'
하루빨리 지난 경선과정을 잊어 버리고 본연의 정치활동을 재 가동해야만 한다. 정치란 원칙과 정도만으로 할 수가 없다. 아무리 원칙을 강조한 박 전 대표라 해도 위법,편법으로 대응하는 상대를 결코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배워야 한다. 나만 원칙을 강조해서 될 일이 아니였다.
아무리 자신만이 원칙과 정도를 걷는다고 해도 상대는 승리를 위해 온갖 편법을 쓰며 내달리고 있는 것이다. 정치판이라는 곳이 '양반들의 놀이터'가 아니라고 글을 올린적 있다. 지난 정치권을 보아왔듯이 정도를 걷는 정치인들은 모두 실패를 거듭했다.
현실에서 박 전 대표의 심중이 무척이나 흐트러져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란 이름 석자는 자신만을 위한 이름이 아니며, 그가 하고자 하는 행동도 개인 행동이 아닌 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일거수 일투족이 국민과 함께 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제 경선 패배의 늪에서 빠져 나와야 할 것'
이제 경선 패배의 늪에서 빠져 나와야 할 것이다. 아직도 많은 기회를 추구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런 기회는 본인이 정치권에서 활발히 움직일 때에만 적용된다. 정치 지도자로서 평소와 같이 지지자들을 위해 미소를 보내고 더욱 당당한 모습을 자주 보여 줘야 한다.
이런 행동을 국민들은 원하고 있으며, 또한 그를 따르는 지지자들이 흐트러지지 않고 변하지 않는 지지성원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 박근혜 전 대표는 이미 정신적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다. 수많은 지지자들이 항상 곁에 있으며, 변하지 않는 성원을 보내고 있다.
박근혜, '그대를 바라보는 저 수많은 지지자들이 보내는 성원의 함성이 들리지 않는가' 더욱 당당하고 활기찬 모습을 하루빨리 보여주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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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승패는 엄양한 현실이오나 잘 인내하시고 덜대로 채자가 아님 사실상 승자인것입니다. 그러나 참는자에게는 항상 기회와 때는 오는것입니다. 우리 고정지지자들은 뱐치않고 오로지 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동행할것을 굳게 믿고 결코 코스 변경은 없을것입니다.
물론 정직이 안통하고 권모술수가 통한다는 일부 설이 있기는 하나, 그렇다고 비리와 부정과 야합할수없는 것입니가. 잠깜만 숨좀 돌리시고
참모들과 숙의를 하시길 바랍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결코 주님은 잊지않으시고 기억하시고 계십니다. 기도를 하는 자는 망하지아니하고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않게 해달라고 사무엘이 외쳤던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사무엘 상하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위안을 얻으실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