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좌익들은 왜 이명박을 돕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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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좌익들은 왜 이명박을 돕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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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좌익들과 김정일까지 사실상 이명박을 돕는 그 이유와 실체분석

 
   
  ▲ 이명박 경선 후보  
 

최근 들어 여권 좌익들과 더불어 김정일까지 가세해서 사실상 이명박을 돕고 있다.

예전에 여권은 자신들이 이명박의 경선 승리를 돕고 있다는 정황들이 드러날 즈음에는, 그 낌새를 감추려는 듯, 이명박을 공격하는 척 제스쳐만 취해놓고 더이상의 공격은 생략한 채 쏙 빠지곤 했었는데, 이제는 거의 노골적으로 이명박을 돕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을 비판하던 미래당의 지만원 대표에 대해서도, 특별한 구속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구속까지 해서 그의 입을 틀어 막았고, 이명박의 비리와 악행을 폭로했던 이명박의 전 보좌관 김유찬씨도 지금까지는 침묵하다가 경선이 임박한 지금에 와서 특별한 이유도 없이 편파적으로 갑자기 구속해서 입을 틀어 막아 그 진실의 결과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차단했다.

국정원까지 개입된 이명박 지원 의혹에 대해서도 해당 직원만 조속히 구속하는 차원에서 재빨리 확산을 막았다.

또한 이명박의 수많은 의혹들은 물론이고, 이미 명백히 드러난 이명박의 범죄행각들에 대해서도 좌익들이 장악한 공중파들은 여전히 거의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과거 이회창에 대한 작은 의혹 하나를 가지고도 공중파들이 매일같이 불을 뿜는 총공격을 하고, 과거 탄핵때의 편파보도 때와 비교하면, 이는 참으로 설명이 안되는 현상이다.

이명박씨는 자신에 대한 여권의 공격 제스쳐에 대해, 여권이 자신을 두려워 해서 자신을 끌어내리려 공격 한다는 식의 주장을 했는데, 현실은 그와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여권은 이명박의 치명적 문제들이 드러나 역전되기 직전인 상황에 이르러 국민의 관심사를 돌리는 남북회담을 갑자기 발표하여 국민의 이목을 분산시켰다.

한나라 경선에 임박하여 터진 정상회담 북풍은 이명박을 돕는 결정적 호재다. 이명박의 거짓말과 정치공작들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어 박근혜 진영이 결정적인 역전의 찬스를 잡았을 시기였는데, 타이밍을 딱 맞춘 중대한 이슈로 물타기 함으로써, 국민의 관심사를 돌릴 수 있기 때문이며, 국민의 무관심 속에 앞으로 열흘만 더 버티게 하면, 이명박의 승기를 굳힐 수 있기 때문이다.

손쉬운 본선 상대를 원하는, 칼자루 쥔 여권으로서는, 김정일과 이해관계가 같으므로, 회담 발표의 타이밍을 적절히 맞추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수순일 것이다.

현재까지 각종 매체에서 나오는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이명박 진영이 근소한 차이로 앞서가고 있었다.

따라서 정상회담 이슈가 경선이슈를 덮어버리게 되면, 양 주자의 지지율은 현재의 구도대로 갈 수밖에 없어 박근혜로서는 치명적인 타격이 되어, 이명박의 경선 승리는 확정적인 상황이 된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칼자루를 거머쥔 김정일과 여권의 의도대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현 정권의 연장의 목적과 함께, 노무현의 임기 후 안전 보장이라는 문제가 또 얽혀 있다. 노무현으로서도, 만약 자신이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깨끗한 우익 후보가 경선에 승리한다면, 여권의 본선 승리도 물건너가고, 결국 자신의 온갖 부정이 드러날 수도 있어, 겉잡을 수 없는 사태가 올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심각한 약점을 틀어쥐고 있는, 약점 많은 후보가 경선에 승리 한다면, 경선 후에 그 약점들의 명백한 증거들을 자신이 장악한 공중파로 일거에 터트려 또다시 정권을 연장할 수도 있다.

최악의 경우 정권을 잃더라도 자신이 약점들을 거머쥔 후보를 상대로, 그 약점을 매개로 이면 뒷거래를 성사시켜 안전을 보장과 함께 댓가를 얻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이 막강 정보력을 거머쥔 그가 최악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장치다.

때문에, 최근에 이어지고 있는 여권의 한나라당 경선 개입 사태들은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껄끄러운 상대와 본선에서 만나는 일만은 기필코 막아야만 하는 절박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점은 김정일과 노무현의 이해관계가 일치한다. 김정일의 입장에서 보아도, 이명박이 당선된다면, 그가 약속한 50조원의 천문학적 대북 퍼주기라도 얻어 낼 수 있고, 그 주변에 있는 친북좌파 성향의 측근들로 인해 최악의 경우는 면할 수 있으나, 만약 박근혜가 당선 된다면, 상호주의 정책으로 대북 퍼주기의 상당 부분이 허공으로 날아갈 수 있다. 때문에 김정일로서도 최악의 상황 인 박근혜의 당선 만큼은 막아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김정일과 여권의 의도대로 박근혜만 경선에서 탈락 시킨다면, 그 후에는 여권이 감춰둔 수많은 카드들과 함께, 적극적인 남북한 관련 이슈들이 정국을 뒤덮게 될 것이다. 여권이 장악한 공중파도 낮잠을 멈추고, 과거 탄핵때나 이회창 때 처럼 불을 뿜기 시작할 것이다.

또한 남한 국민의 절대 관심사인 북핵폐기도 표면적으로 성사시키게 될 것이다. 남한의 선지원을 전제로 북핵폐기에 합의하는 모양새는 갖추게 되는 것이다. 그 정도 카드도 마련하지 않고 남북회담을 시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만약 이명박의 주장처럼 여권이 정말로 이명박을 두려워 했다면, 공중파들이 지금처럼 낮잠만 자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과거 이명박이 법을 우습게 보고 선거비용 한도를 10배나 초과했던 무법적 마인드나, 증인매수 도피 및 허위 자백서를 가지고 거짓 기자회견까지 하며 국민을 우롱하다 들통났던 사실의 명백한 증거 방송 화면들을 수시로 공중파로 터트렸을 수도 있다.

아니면 명백히 증거가 드러난 1만원대의 편법 의료보험료를 내던 이명박의 행위나, 이명박의 부정부패와 부도덕한 인간성을 폭로하던 김유찬의 폭로들을 대대적으로 방송 하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분석화면들을 계속 송출 했을 수도 있다. 특별한 사유도 없이 편파적으로 김유찬을 구속하는 지금의 행태와는 하늘과 땅 차이다.

이명박은 주가조작 사기사건의 BBK와 자신이 상관 없다고 발뺌하다가 그 말이 거짓이라는 수많은 증거들이 노출된 바 있다.

도곡동 땅 명의신탁 건과 관련해서도 이명박과 관련한 직접적 이해당사자이자 의혹의 당사자인 김만제의 부인을 제외하고는, 법원의 판결만 안받았지 사실상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고 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거짓의 증거들이 드러났다.

여권이 만약 이명박을 공격할 의사가 있었다면, 이러한 수많은 사실들을 방송화면을 통하여 반복적으로 송출하여 그 부도덕한 실체와 본모습을 계속 까발릴 수도 있다.

여기에 덧붙여, 이명박이 경영자나 서울시장 등의 고위직에 있을 당시에 때맞추어 이명박 일가의 엄청난 부동산 투기가 행해지다가 이명박이 그 자리에서 물러나자 그 투기행위들이 모두 사라졌던 이상한 오비이락 현상에 대해서도 매일같이 송출 할 수 있으며, 자신의 땅에 가깝게 지하철 역사까지 변경하고, 자신과 관련한 부동산의 법규를 완화하여 간접 이득을 챙긴 몰염치한 행위, 국민들에게 계속되는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했던 수많은 대국민 거짓말 경력 등 수도 없는 명백한 파일들을 매일같이 터트릴 수도 있다.

그런 부정부패 행위들의 보도가 부담된다면, 최소한 10년이나 운하를 연구 했다는 사람이 운하건설의 경제성과 타당성 분석자료 하나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는 무개념과 서울시장 재직시 경제성적을 전국 꼴찌로 만들고 부채를 키웠으면서도 그것을 조작하여 성공한 것처럼 날조한 행위, 실패한 경영자이면서도 경제대통령을 외치는 그 허상 등, 수많은 부분들을 날마다 방송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막강한 공중파들이 일제히 불을 뿜는 그 때가 되면, 이명박이 현재의 지지율을 유지하리라 보기 어렵다는 것은 불문가지다.

그러나 여권이 장악한 공중파들은 일제히 침묵을 하고, 간간히 공격하는 모양새만 취하고 있다. 한나라당 경선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여권의 끈질긴 기다림으로 보인다.

만약 이명박의 드러난 수많은 부정들에 대해, 사적인 이해관계가 있어 부정부패에 함구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무슨 이유건 정치권의 부정부패와 비리에 눈감고 있는 얼빠진 보수들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부패청산을 외치지 못하고, 부정부패와 동행하는 행태의 끝은 환상의 낙원이 아니라 자멸 밖에 없음을...

근대화의 주역인 보수세력을 국민이 버렸던 이유는 바로 부정부패 때문이었음을, 불과 몇 년 전 기억도 제대로 못챙기는 어리석은 그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이념을 넘어 정파를 넘어, 부정부패 척결을 하지 못하면, 그 어떤 정치세력이건, 결국 몰락은 피할 수 없으며, 나라까지 동반 몰락시킨 그 역사적 책임은, 부정부패를 애써 눈감은 썩은 보수들임을 그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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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태 2007-08-11 21:27:12
정말 피를 토할 지경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군사혁명을 생각하게 된 이유를 더욱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썩은 사회계층, 특히 보수를 자임하는 언론, 지도층들..그들의 눈가리고 아웅떠는 모습이 역겹기만 합니다. 조국가 민족이 열강들의 사이에서, 자폭하려는 좌익의 혓바닥위에서 끝도 없는 추락의 기로에 서있는 절실한 이 난국에 사리사욕과 어리석음으로 무엇이 올바른지 어느길이 살 길인지 분간조차 못하는 우리들이 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부디 묵묵히 있는 우리 국민들의 지헤로움과 용기가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길 기원해 봅니다. 적어도 대 한국인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악성 바이러스 2007-08-12 11:03:59
진성 수박 빨*이가 고차원적으로 국민들을 혹세무님하고 있다. 그 사람이 바로 그대가 아닌가 싶다. 이모후보만 제거하면 온통 빠~알~강 색으로 물들어 갈 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 아닌가?

나라걱정 2007-08-12 18:22:53
1945년 해방정국의 혼란을 젊은 이들은 잘 모르지요. 그때 공산주의-사회주의-노동당 정부를 수립해야 한다는 소위 지식인들의 오판과 미 군정청의 우유부단을 단호히 배제하고 국제연합(UN) 총회에 직접호소해서 UN감시하에 남한 만이라도 자유민주정부를 수립해 놓은 것이 천만 다행한 일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박사의 은혜를 모르는 해방둥이와 육이오 이후 세대들입니다. (당시 이박사에 의해 UN에 파견되어 활약한 대표는 장면과 조병옥이었습니다.)
오늘의 사람들은, 자유당(이기붕 일당)정권의 장기집권/독재와 4.19, 5.16. 5.18만 생각하며 "민주주의" 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좌충우돌 하고 있는 것을 잘 깨달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김정일과 이승만-박정희를 같은 독재자로 막연히 인식하고
김정일 집권층과 압제 받는 인민들을 똑같은 우리 민족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한국정부를 대표해서 "옥쇄"를 함부로 찍고 있는 현실이 불안하지 않습니까?
해방당시 김구선생과 김규식박사의 남북-통일정부 수립의 높은 뜻은 진실이었지만, 소련군 앞잡이 김성주(가짜 김일성장군)의 기만전술에는 속수무책. 남북이 모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통일하지 못한 것을 지금도 한탄하는 "좌익-남로당-사회주의자 후예"들과 그 근처에서 우왕좌왕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명백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인사들의 해악을 많은 국민들이 제대로 깨달아서, 이번 대선만은 또 실패를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jinu 2007-08-13 13:34:48
각각 얼마씩이나 주는걸까?

익명 2007-08-15 05:27:33
살다살다 제일더럽고 가난한시대는 이승만시대다, 이를극복해주고 편하게일하고 잘살게해준이는 박통이다, 누구도 부인은못할거다, 유신독재 독재 외친건 너도나도 한번해먹겟다고하는 발상에서 비롯된거다, 장기집권도 잘살게해주면 되는거 뭐가어때서 왜? 독재독재외워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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