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대선후보 검증 3편 '경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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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대선후보 검증 3편 '경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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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에 필요한 지도자의 덕목 갖춘 박근혜

 
   
  ^^^▲ (좌) 박근혜 후보, (우) 이명박 후보^^^  
 

자유대한민국 수호세력과 반역세력간의 나라의 존망을 걸은 전쟁터가 될 2007년 대선에, 애국세력의 뜻을 받들고 대표로 나갈 후보를 뽑은 일의 중요성은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것이며, “필승후보”를 뽑기 위해서는 모든 부분에서의 철저한 자질검증은 기본이다.

한 때 검증의 주체에 대해서 야당에서 말이 많았지만 필자는 애국세력 전부가 주체라고 생각하며, 그중에서도 심판자적인 입장에서 검증을 주도해주어야 하는 것은 언론과 야당으로, 또한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분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밝히고 국민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 이는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이명박 측은 정당한 검증요청을 “김대업”이라고 외치더니, 의혹제기는 음모라고만 말할 뿐 실체적인 진실에 대해서는 무 대응, 야당은 면죄부주기에 바쁘고, 언론은 충견이 되어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마녀사냥 식으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정당한 검증조차 받을 능력이 없는 자가 한나라의 대권을 꿈꾸었다는 것도 한심한 일(국민을 우습게 생각)이지만, 부패가 양파껍질 벗겨지듯이 드러나고 있어도, 부화뇌동하는 야당, 비호하는 언론들은 검증은 고사하고, 애국정권을 창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눈곱만큼 이라도 있는지? 나라는 백척간두에 서있는데 어쩌자고 이러는지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속에서 천불이 오르는 분노의 세월이다.

이제 남은 것은 애국 네티즌뿐이기에, 야당의 유력대선후보자를 논객, 독자가 공개적으로 철저히 검증해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함이니, 필자의 견해에 논객, 독자 여러분들의 가감 없는 비판을 부탁한다.

대선후보 검증 1편 “흔들리는 나라의 정체성을 잡아주기”, 2편에 “국민대화합”에 대해 필자의 의견을 개진했다. 좌익성향과 자신의 사욕을 위해서는 수단을 방법을 가리지 않은 권모술수 형 이명박은 1편, 2편 모두 자질 부족으로, 야당의 대권후보로 자격미달임을 밝혔다.

오늘은 3편으로 “경제 살리기” 누가 적합한가에 대해서 필자의 의견을 개진하겠다.

어쩌면 필자가 이글을 쓰는 것은 조, 중, 동이 수돗물청계천을 띄워 만든, 이명박의 “경제 대통령”이 허상임을 입증하고자 쓰는지도 모른다. 단한차례의 경제토론회에서 그의 주요공약이 허구임이 드러남으로써, 더 이상 논할 필요도 없겠지만 아직도 혹여 허상에서 깨어나지 못한 분을 위해서다.

경제의 중요성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리라 믿는다. “인민의 낙원” 수령의 주체사상으로 철통같이 무장한 북한동포들도 기아에 견디지 못하고, 월경을 해서 방랑하고 있는 것을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아시아의 4마리용에서 탈락해 지렁이로 변했고, 지금도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그 이유는 YS 깡통정권 때 지나치게 빨리 샴페인을 터트려 IMF라는 경제 환란을 불러왔고, DJ, 노무현 반역정권이 들어서 적화를 기도하며 끝없이 분란으로 이끌어 경제를 죽였기 때문이다. 소위 운동권 3대정권의 업적이, 나라의 정체성 혼란, 안보불안, 경제 추락, 총체적 국정난맥이다.

이에 대다수 국민들은 차기정권이 들어서면 무너지는 경제를 살리고 다시 힘차게 도약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필자는 경제를 모르지만, 경제도 상식선을 결코 벗어 날수가 없다고 생각하며. 상식 범주에서 벗어나면 대부분 사기임을 감히 자신 있게 말한다.

경제가 아무리 급해도, 실을 바늘허리에 묶어서는 쓸 수 없듯이, 경제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경제를 죽이는 원인제거가 우선이며, 그 바탕위에 상황에 맞는 적절한 처방을 해야 할 것이다. 원인제거이자 바탕은, “정체성의 확립”과 “국민대화합”임을 필자는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요즘 이명박이 무슨 말을 해도, 오직 “경제야”만을 외치는데, 이것의 해결 없이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 말하는 이는 99.99%사기임을, 기초가 심하게 흔들리는 상황에서 건물을 세울 수 있는지? 콩가루 집안이 잘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시면 알 것이다.

경제를 살리기 위한 그 외의 사항은, 기업인들이 신명나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사회적인여건과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경제발전의 저해요소제거와, 기업인을 죄인으로 만드는 정경유착 병폐제거, 기업인을 죄인시하는 사회풍조 일신, 조폭 노조의 횡포를 막아주고 상생의 노사풍조, 무너진 도덕성(한탕주의, 정신적 타락)의 재확립과 땀 흘린 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회, 우리나라 경제가 나아가야할 큰 틀을 제시하고 인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무수히 많을 것이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경제발전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의 자질은, 이념의 재정립과 국민대화합을 바탕으로, 이 시대에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각종장애물제거와,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요소요소에 최고의 인재로 포진시키고 하나로 묶어내,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사람이다.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같이, 이를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1)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잡고, 이념의 재정립.
2) 갈리고, 쪼개진 민심의 통합( 국민대화합)
3) 이시대가 나가야할 방향의 제시(시대의 소명을 바라보는 통찰력: 경제발전에 따른 정교한 기획은 장관이 할일),
4) 적재적소에 가장 유능한 인물배치,
5) 각종장애물제거와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각종규제, 정경유착, 기업인 죄인시하는 분위기 , 조폭 노조제거 등)
6) 일관되게 밀어나가는 강력한 추진력 등 일 것이다.

물론 위의 항목 외에 추가되어야 항목도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보완해주시기 바란다.

필자가 정한 “경제 살리기”에 필요한 “지도자의 덕목”에 대해서 양자를 비교해 보겠다. 여기에 빠진 항목이 있다면, 어느 분이라도 추가하고 비교검토해 보충해주시기를 바란다.

1) 이념의 재정립. : 이미 일편에서 논했듯이, 박근혜의원은 확고한 우익사관을 갖춘 유일한 대권후보다. 이에 반해 이명박은 좌익성향임을 필자가 이미 논했다.

2) 갈리고, 쪼개진 민심의 통합( 국민대화합) : 2편에서 논했기에 간단히 서술하면, 전형적인 권모술수형인 이명박은 통합이 아니라 심화를 시킬것이다, 그 반면에 박근혜의원은 당을 포용과 화합으로 이끌어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이미 입증했다.

3) 이시대가 나가야할 방향의 제시 : 무슨 말을 해도“경제야”만을 외치는 이명박이 내놓은 것을 보면, 나아가야할 방향 제시는 하나도 없고, “한반도 대운하” “실업고생 공짜”, “신혼부부 아파트 제공”과 같은, 노가다 성, 아니면 황당무계, 사탕발림 성 공짜 공약만을 나열하는 것을 보고, 필자는 경악을 했다.

이에 반해, 박근혜의원의 공약일성은 “나라의 정상화”, “작은 정부 큰 시장”, “과학인재 우대”, “줄풀세”등과 같이, 죄익 정권에 의해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되살리는 경제발전과 나라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4) 적재적소에 가장 유능한 인물배치 :박근혜의원이 당 대표를 맡고, 계파정치를 청산하고 여, 야의 모진 폄하 속에서도 선진정치를 펼칠 때, 이명박이 패거리 지어 자기의 대권 욕을 체우기 위해 끝없이 분란을 만든 인물이다. 이일은 사심 없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지도자야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박근혜의원의 애국심은 반박의원조차 부인 못하는 사항이다.

5) 각종장애물제거와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각종규제, 정경유착, 기업인 죄인시하는 분위기 , 조폭노조제거 등) : 이에 필요한 지도자의 덕목은, 확고한 우익사관 , 개혁의지, 도덕성일 것이다. 박근혜의원이 당 대표시절, 자당의원을 검찰에 고소하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다. 그것도 친박 의원을, 이에 반해 이명박은 부패하고, “증인은닉”, “위증교사”, “간접살해 협박”까지 한 인물이다.

6) 일관되게 밀어나가는 강력한 추진력 : 추진력이 이명박이 뛰어나다며, “경제대통령”으로 가장적합하다 말하는 분들이 있다.

참다운 추진력이 생기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가 있을까?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추진할 수 있는 힘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 초기에 기독교인들이 순교를 하면서도 복음을 전파하는 것과 같다.

박근혜 의원이 대표시절 여, 야의 모진 폄하 속에서도 선진정치(계파정치청산, 깨끗한 정당, 정책정당)를 흔들림 없이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이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갖추었기에 자신의 유, 불리를 떠나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이다. 국보법사수, 사학 법 투쟁, 언행일치의 원칙주의자다.

반면에 이명박은 전형적인 권모술수 형으로, 신념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인물이라, 자신의 이익과 부합할 때는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밀어붙이지만, 자기의 이익에 반하는 순간 표리부동하게 변하는 사람이다. 이런 인물은 참다운 추진력이 있는 인물이 아니다. 허상일 뿐 이다.

경제발전에 필요한 위의 6개 항목 대해서, 위에서 논한 것과 같이 6개 항목 모두가 박근혜 의원이 이명박보다 뛰어나다.

이명박은 입만 벌리면 “경제야”를 불렀지만, “경제 살리기”는 사욕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부패한 이명박은 살리는 것이 아니라, 정경유착을 심화시켜 나라를 더한층 부패공화국으로 빠트리고, 확고한 우익사관과 나라를 위해 사심 없는 한마음으로 헌신할 수 있고, 경제발전을 시킬 수 있는 모든 자질을 갖추고 있는 박근혜의원이 살릴 수 있다고 필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필자는 1편에서 집으로 말하면 주춧돌인 나라의 정체성을 잡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말했고, 그리고 2편에서 “국민대화합”을 논했다. 그리고 3편에서 “경제 살리기”를 논했다. 한나라를 자질이 안 되는 사람에게 맡겨 망치는 것은 운동권 깡통 3대로 충분하다.

우리도 희망찬 선진한국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차기대선에서는 참다운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 필자의 부족한 이글이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 글에 대해 논객, 독자여러분들의 정론에 입각한 가감 없는 비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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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07-07-19 10:11:47
박후보가 대ㅇㅇ이 될 경우 선진민주한국으로 선도하는 인물들의 의욕을 꺾을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후진국으로 전락할 것임.
이모씨와 동반퇴진하는 것이 좋을 것임.

변희태 2007-07-19 13:42:07
우리나라의 6,70년대에 대해 너무나도 무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박정희 전대통령에 대해 왜곡된 교육을 받은 젊은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516을 부정하고, 새마을운동을 폄훼하고, 경제개발계획을 폄훼하는 자들인 전교조에 의해 양산된 교육 결과입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교육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국사교육을 철저히 다시 시키고 국민교육헌장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우리 선배들의 노고와 희생을 모르는 철부지들이 지금 교수와 교사, 기자를 하고 있으니 피를 토할 지경입니다. 조,중,동 기사를 한번 보십시오 같은 말이라도 박근혜 전대표에 대한 글은 편협되게, 부정적으로 늘어놓는 작태를 보면 참으로 억울합니다.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자랑스런 한국인들이 눈에 잘 안띄는 요즘 유난히 박 전대통령이 그립습니다. 우리도 선진한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못난 찌질이들의 못난 짓들 이제는 지겹습니다.

byongeun 2007-07-19 19:18:43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 잡고 갈라진 민심을 통합 하고 국민의 도덕성과 법과상식의 원칙이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박근혜씨가 꼭본선에 진출 하여 통합신당에서 선출된 후보와경선하여 국민의지지를 받는 대통령이되어 선진국으로 갈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명박의 좌파적이념성향과 그주위에 있는 좌파세력들이 이명박을 도와 주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잘 모르고 계시는것 갔습니다 이번만은 좌파에게 정권을 넘게 주어서는 안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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