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방 '배가본드', 수지의 액션 언급한 PD…"스턴트 팀에서 탐낼 정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결방 '배가본드', 수지의 액션 언급한 PD…"스턴트 팀에서 탐낼 정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가본드 결방 (사진: SBS '배가본드')
배가본드 결방 (사진: SBS '배가본드')

드라마 '배가본드' 결방 소식이 전해졌다.

2일 방송 예정이었던 SBS '배가본드'는 야구 중계로 인해 결방이 확정돼 시청자들과 만날 수 없게 됐다.

이로 인해 이전 회차를 보며 아쉬움을 달래는 시청자가 늘고 있는 상황. 총 제작비 250억원, 제작 기간만 1년에 달하는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는 이승기, 수지의 액션과 러브라인이다.

최근 연출을 맡은 유인식 PD는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수지가 액션을 너무 잘하더라. 스턴트 팀에서 탐낼 정도로 액션을 너무 잘한다"고 칭찬한 바 있다.

유 PD는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해 "마음 편하게 연애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 않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