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상민의 샴푸가 140만개 판매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민은 앞서 사유리의 집들이에 샴푸를 사갔다. 당시 이상민은 "나는 스스로 경험한 후 선물한다"며 샴푸 선물 이유를 밝혔다.
이상민은 샴푸에 대해 한 방송에서 "두피가 깨끗하다. 두피가 건강해지면 몸의 전체적인 바이오리듬이 바뀐다"며 "50세가 넘으면 '이상민 부띠끄'라고 해서 내가 사용한 제품들로 장사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상민 샴푸로 불리는 해당 제품은 탈모에 도움을 주는 식물추출물의 천연 성분과 탈모에 특화된 기술력이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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