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나도 사랑 받는 딸이다" 어마어마한 욕설 받고도…쿨한 대처로 이슈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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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도 사랑 받는 딸이다" 어마어마한 욕설 받고도…쿨한 대처로 이슈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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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박지민의 악플 대처가 화제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시간 보낸 그녀가 최근 소속사를 떠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그녀는 최근 데뷔 초와 달리 파격적, 자극적인 모습으로 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이같은 변화는 팬들의 관심과 더불어 악플까지 증가시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해 오랜 공백기 후 컴백한 박지민은 라이브 도중 영어로 쓰인 욕설을 보낸 악플러에게 손가락으로 상대방을 가리키는 제스처를 취해 화제를 모았다.

쿨한 대처를 보인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웃긴 상황이었다. 팬들과의 소통 중 좋지 않은 말을 받았는데 '이런 걸 내게 보낼 정도로 용기가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상처 많이 안 받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사랑 받는 딸이다"라며 악플러를 향한 일침을 남겨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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