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승철, 부인 자산 1000억대 소문 有…"IMF 때 달러 높아지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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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승철, 부인 자산 1000억대 소문 有…"IMF 때 달러 높아지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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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미우새'를 통해 연상의 부인을 언급해 주목바독 있다.

이승철은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아내가 2살 연상이라는 점을 밝히며 "편안하다. 단점은 지적질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7년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 씨와 결혼을 한 뒤 슬하에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이승철은 아내의 내조 덕에 음악에만 열중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때는 부인의 자산이 1000억대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TV조선 '호박씨'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식장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을 정도였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는가 하면 한 팬널은 "1000억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한 재력가"라며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후 미국계 섬유회사에서 일을 배운 뒤 원단회사를 설립했다. IMF 때 달러가 높아지면서 성공한 케이스"라고 말했다.

또 이승철은 여러 매체를 통해 부인의 재력에 대해 "(재산이) 없다는 것보다는 낫다. 그러나 (그런 소문은) 왜곡해서 그런 것이지 그만큼 부자가 아니다"고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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