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맹(WTF) '태권도 찬가 공모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계태권도연맹(WTF) '태권도 찬가 공모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우창 교수 '최우수상 선정'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은 5일 오후 3시, 연맹 회의실에서 태권도 찬가 심사를 갖고 태권도 기악곡(Anthen) 부문에서 553점을 획득한 이우창(경희대) 교수의 작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5명이 6곡을 응모한 '태권도 Anthem'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오른 이 교수의 '곡'은 5천달러의 상금과 함께 오는 5월 15일 북경에서 열리는 연맹 집행위원회에서 채택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태권도 경기를 총괄하는 국제 스포츠 기구인 세계태권도연맹(WTF)은 태권도의 날(9월 4일)을 기념하고 세계 각국에 있는 태권도인의 하나됨을 과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작품을 공모했다.

한편, 6명이 응모했던 '태권도 찬가 가사부문'은 출품된 가사 8곡이 모두 등위에 오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 태권도 찬가 심사 광경5일 오후 3시에 열린 '태권도 찬가' 심사에서 관계자들이 출품된 찬가를 심사하고 있다(좌로부터 WTF 강석재 홉보부장, 양진석 사무총장, 국기원 박현섭 상근이사, 태권도진흥재단 송동근 사무총장, 여성태권도연맹 임신자 전무)
ⓒ 이광윤 보도국장^^^
^^^▲ 태권도 찬가 '심사광경'5일 오후 3시에 열린 '태권도 찬가' 심사에서 관계자들이 출품된 찬가를 심사하고 있다(좌로부터 서주환 경희대교수, 슈타우타더 미하엘 경희대 포스트모던 음악과 교수, 임영근 Company One 대표)
ⓒ 이광윤 보도국장^^^
^^^▲ 태권도 찬가 '심사광경'5일 오후 3시, 세계태권도연맹에서 열린 '태권도 찬가' 심사에서 관계자들이 출품된 찬가를 심사하고 있다.
ⓒ 이광윤 보도국장^^^
^^^▲ 태권도 찬가 '심사 상황판'5일 오후 3시, 세계태권도연맹에서 열린 '태권도 찬가' 심사에 사용된 채점 상황판, 이날 평가에는 7명의 관계자들이 심사를 했다.
ⓒ 이광윤 보도국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