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에바 포피엘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오늘(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입담을 뽐냈던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출연해 이목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수상레저 강사이자 그녀의 남편도 등장, 출중한 외모로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지난 2017년 그녀는 완벽해 보이는 남편을 향해 불만을 강하게 토로한 바 있어 화제다.
그녀는 당시 남편과 동반 출연해 남편의 직업과 관련, "경제적 여유가 없는데도 레저, 스포츠에 돈을 쓰는 게 불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혼에 비해 날 사랑해주지 않는다.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내가 먼저 원했던 결혼이라 그런지 남편 인생을 망친 것 같고, '날 더 좋아하는 남자랑 결혼했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라고 밝혀 남편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샘 해밍턴 가족과 친분을 유지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불만을 극복한 단란한 가족으로 보여 팬들을 안심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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