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피해' 박보람, 9년 째 계속된 학폭·일진 의혹 "서인국과 결별 후 재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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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피해' 박보람, 9년 째 계속된 학폭·일진 의혹 "서인국과 결별 후 재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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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학폭 일진 루머 피해 (사진: 박보람 SNS)
박보람 학폭 일진 루머 피해 (사진: 박보람 SNS)

 

가수 박보람이 9년 째 일진 루머에 시달리며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

박보람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 출연 당시부터 지금까지 줄곧 일진, 학폭(학교폭력) 가해자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

터무니없는 루머가 계속되자 박보람이 직접 "일진 아니었다. 그저 노는 것을 좋아해 친구들과 어울렸을 뿐이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당사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박보람을 향한 일진 루머는 무려 9년이나 그녀를 쫓아다니며 괴롭혔다.

박보람에 대한 루머는 지난해 서인국과 결별 보도가 나면서 더욱 짙어졌다.

누리꾼들은 박보람과 서인국이 2년 여의 교제 끝에 결별하자 박보람의 일진 루머를 다시 거론하며 결별 사유를 유추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억측이 난무했다.
 
결국 박보람의 소속사 측은 지난 1일 루머와 악플에 대한 강경 대응을 선포했다.

이를 통해 박보람을 괴롭히던 악성 루머의 뿌리가 뽑힐런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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