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허규, 연인으로 발전한 초고속 스킨십 "친구 사이에서 키스…어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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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허규, 연인으로 발전한 초고속 스킨십 "친구 사이에서 키스…어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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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허규 커플의 스킨십이 화제다.

22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신동미 허규 커플이 달달한 케미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동상이몽2'에 합류한 신동미 허규 커플은 지난 2014년, 교제 8개월 만에 결혼했다. 이후 신동미 허규 커플은 동갑내기답게 친구처럼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특히 신동미는 지난 6월 방송에서 초고속 스킨십 한방으로 허규와 5년간의 친구 사이를 청산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고백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신동미는 허규와 "친구 사이였는데 키스를 했다"라며 "키스를 하고 어색해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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