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호 태풍 '다나스' 경로, 이번 주말 한반도 상륙 "숨쉬기 어려울 정도 위력" 피해 우려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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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호 태풍 '다나스' 경로, 이번 주말 한반도 상륙 "숨쉬기 어려울 정도 위력" 피해 우려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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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호 태풍 '다나스' 경로
2019년 5호 태풍 '다나스' 경로 (사진: YTN)
2019년 5호 태풍 '다나스' 경로 (사진: YTN)

2019년 5호 태풍 '다나스'가 한국을 경로로 북상하고 있다.

17일 한국을 경로로 2019년 5호 태풍 '다나스'가 시속 18km/h로 북상하며 이번 주말에 한반도에 상륙한다.

2019년 5호 태풍 '다나스'의 경로 여부는 발생 초기라 판단하기 어렵지만 대만과 중국을 거쳐 몸집이 커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간접 영향만으로도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경로에 위치한 지역에서는 긴장감이 돌고 있다.

2019년 5호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를 관통할 경우 제대로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강력한 강풍과 폭풍을 동반하고 있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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