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진관 아들 이태루, "조부에 한 거짓말 용서받을 기회 없어…3년 전 세상 떠났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수 이진관 아들 이태루, "조부에 한 거짓말 용서받을 기회 없어…3년 전 세상 떠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이진관 (사진: KBS 1TV '아침마당')
가수 이진관 (사진: KBS 1TV '아침마당')

가수 이진관과 트로트 가수인 이진관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태루는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인기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 올랐다.

그는 자신을 피노키오 손자라고 밝히며 "저는 저를 정말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할아버지께 거짓말을 했다"며 3년 전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와의 일화를 전했다.

이태루는 '가수 잘하고 있냐'고 묻기에 무명가수라고 말할 수가 없어 유명한 가수가 됐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

할아버지에게 했던 말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른 이태루를 향한 박수가 쏟아졌다.

이태루는 이진관의 아들로 알려진 가운데 이진관은 아들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일을 돕는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태루는 "늘 함께 다니는 아버지의 존재가 편하지만은 않다"고 털어놔 화제가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