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회원' 황민현, 결벽증 수준의 청소 본능 "눈 뜨자마자 양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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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회원' 황민현, 결벽증 수준의 청소 본능 "눈 뜨자마자 양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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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황민현이 무지개 회원이 됐다.

26일 MBC '나혼자산다' 방송 말미에는 황민현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서 황민현은 "안녕하세요. 초보 혼자남 뉴이스트 황민현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숙소를 떠나 자취 4개월 차에 돌입한 황민현은 남다른 청소 실력을 뽐냈다. 기상 후 침대의 각을 잡으며 자리를 정리하고, 화장실 바닥의 때도 지나치지 못하고 깨끗하게 닦았다.

황민현은 "일어나서 바로 양치질을 한다. 청소 좋아한다. 결벽증은 아닌데 이래야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민현은 어머니와 오붓한 데이트 시간을 갖기도 했다.

황민현의 건강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말에 황민현은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민현의 '나혼자산다' 출연분은 5월 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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