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배우 진재영의 그림같은 집이 관심을 독차지 했다.
1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선 제주살이 중인 진재영의 보금자리가 공개돼 화두에 올랐다.
진재영은 앞서 tvN '택시'에서 2층짜리 펜트하우스 신혼집으로 흥미를 끈 바 있다.
고급진 소품들과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자랑했던 그녀는 이날도 "귤 창고를 개조해 만들었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
그녀는 탁 트인 구조와 곳곳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에 "호텔 리셉션처럼 쇼파를 배치했다"고 밝혀 감탐게 했다.
이어 "샤워 후 바로 수영하는 로망이 있었다"며 야외 풀장을 소개해 부러움을 더했다.
한편 9년 전 4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한 그녀는 평소 SNS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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