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약물 스캔들로 인해 신화 이민우와 배우 최필립 등 일부 남자 연예인들이 때아닌 곤욕을 치르고 있다.
16일 방송인 에이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난 2012년 4월 마약 혐의로 체포될 당시 공범인 남자 연예인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먼저 에이미와 공개 열애를 했던 남자 연예인들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에이미는 최필립과 지난 2006년부터 1년 가량 교제했으며, 이후 신화 이민우와는 2008년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가 2009년 결별했다.
이밖에 에이미는 고등학생 신분의 아이돌 가수와 교제한 경험도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일각에서는 에이미의 폭로성 발언으로 인해 전 남자친구들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은 애꿎은 피해자들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연애가 죄냐", "증거도 없이 몰아가지 말자", "곧 밝혀지겠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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