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에 곰신行' 이사강, 론과 헤어짐에 터뜨린 울음+스킨십…"걸으면서도 훌쩍"
스크롤 이동 상태바
'40살에 곰신行' 이사강, 론과 헤어짐에 터뜨린 울음+스킨십…"걸으면서도 훌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0살 곰신 이사강 론 (사진: SBS)
40살 곰신 이사강 론 (사진: SBS)

 

CF 감독 이사강이 남편 빅플로 론을 입대시키고 나이 40살에 곰신이 됐다.

1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훈련소장 앞에서 론을 배웅하는 이사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사강은 훈련소장으로 향하면서 내내 울상을 지었고, 론과 눈이 마주칠 때면 어김없이 닭똥같은 눈물을 떨어뜨렸다.

론은 "울지 말라"며 이사강을 위로하면서도 자신 역시 눈물을 훔쳤다.

론과 이사강은 인터뷰 내내 서로를 안쓰러워하며 틈틈히 입맞춤을 했다.

'한밤' 패널들은 론과 이사강의 돌발 스킨십에 적잖이 당황한 듯 "갑자기?", "어머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사강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살, 론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살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