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리얼' 설리 노출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새벽 채널 CGV에서 비운의 작품 영화 '리얼'을 공개, 김수현과 설리 노출이 이슈가 됐던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리얼'은 개봉 전부터 김수현, 설리 등 의외의 인물들이 전라 노출 및 베드신을 감행한 것이 알려져 이슈몰이를 했다.
하지만 흥행 결과가 좋지 못했고, '리얼'은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놀림을 받기에 이르렀지만 두 사람의 베드신만큼은 여전히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설리는 '리얼' 관련 인터뷰에서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시나리오에 끌렸고 연기에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영화 '리얼'을 찍으면서 연기에 더욱 욕심이 생겼다. '이렇게 원했던 게 있었나' 싶다"라며 연기 열정까지 드러냈다.
한편 김수현, 설리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것에 비해 흥행 실패한 '리얼'은 종종 방송에서 전파를 타며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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