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승리와 절친으로 알려진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여유롭게 SNS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최종훈은 3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겨운 빗자루 관리"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종훈은 소파에 앉은 채 진지한 모습으로 셀카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노란빛으로 물든 머리카락 색깔이 아이돌 출신다운 모습이다.
최종훈은 지난해 6월 승리가 대표로 있는 아오리라멘 국내 33호점을 오픈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최근 승리가 클럽 내에서 불거진 다수의 사건과 의혹들로 인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최종훈의 이름도 함께 오르내리며 주목받고 있다.
승리는 최종훈의 앨범 발매를 홍보하며 "저와 가장 오래된 친구"라고 언급한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