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I.O.I) 출신 청하의 독주가 시선강탈 중이다.
지난 2016년 화제의 중심에 섰던 Mnet '프로듀스101'에서 뻗어져나온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는 여느 걸그룹을 능가하는 인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약속된 시간이 흐르자 아이오아이는 해체, 11명의 멤버들이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솔로, 혹은 그룹으로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 중 어마어마한 상승세를 보인 것은 유일하게 솔로로 출격한 멤버 청하.
청하는 솔로 데뷔와 동시에 '롤러코스터', '벌써 12시' 등 각종 음악 차트 및 음악 방송에서 1위의 왕관을 차지했다.
아이오아이를 벗어나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청하는 지난 1월 진행된 인터뷰에서 "많은 가수들을 만나는 작곡가 분들은 성향을 보면 그룹을 해야하는 친구, 솔로를 해야하는 친구 이런 걸 알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절 보시면 '성격은 그룹이 맞을 것 같은데 솔로를 해야할 것 같기도 하다'고 하시더라"라며 성격, 실력 어느 것도 빠지지 않는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청하 외 부진한 성적을 보여온 아이오아이(I.O.I) 멤버들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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