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딸 주은 양과 광란의 클럽行…낯선 남자 등장에 '벌떡' "저 X이 말을 걸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석천, 딸 주은 양과 광란의 클럽行…낯선 남자 등장에 '벌떡' "저 X이 말을 걸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카면 족하다 홍석천 딸
조카면 족하다 홍석천 (사진: SBS '조카면 족하다')
조카면 족하다 홍석천 (사진: SBS '조카면 족하다')

'조카면 족하다'에서 홍석천과 딸 주은 양이 함께 클럽을 찾았다.

지난 5일 SBS '요즘 가족 : 조카면 족하다?' (이하 조카면 족하다)에선 홍석천과  딸 주은 양의 클럽 방문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카면 족하다'에서 홍석천은 딸 주은의 제안에 따라 이태원 소재의 클럽을 찾아 흥겨운 시간을 보내던 중 체력의 한계를 느껴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주은은 친구와 함께 스테이지에 올라 흥겹게 춤사위를 보였고 이를 보며 한 남자가 찾아와 홍석천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남성은 주은 양에게 친근감 있게 말을 걸었고 이를 본 홍석천은 딸이 걱정되는 듯 자리에서 몸을 일으켜 두 사람을 계속해서 관찰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해당 VCR을 지켜보던 홍석천은 당시 모습을 회상하며 "저 놈이 와서 말을 걸더라고!"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해당 남성은 금방 주은 양의 곁을 떠났으나 또 다른 남성이 딸을 찾아와 홍석천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