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유하나, ♥이용규 작은 키에 일주일 연락無…이젠? "섹시해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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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유하나, ♥이용규 작은 키에 일주일 연락無…이젠? "섹시해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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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이용규 둘째 임신
유하나 이용규 둘째 임신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유하나 이용규 둘째 임신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한화 이글스)와 배우 유하나 부부가 둘째 임신이라는 경사를 전했다.

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유하나♥이용규 부부가 둘째를 임신, 오는 여름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유하나♥이용규 부부는 복수의 매체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둘째 임신 소식은 물론,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하며 대중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두 사람은 이용규의 적극적 대시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대해 그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유하나의 사진을 보고 지인들에게 수소문해 연락처를 알아내 문자를 보냈다. 그랬더니 일주일 뒤에 답장이 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하나는 "당시 문자를 보자마자 인터넷에 '이용규'를 검색해봤다. 근데 야구선수들은 다 등치가 큰 줄 알았는데 얼굴도 일본 모델처럼 생겨서 호기심이 생겼다. 그런데 프로필 키가 좀 작았다"라고 덧붙여 한차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하나는 "아직까지 남편이 너무 멋있어서 싫다. 남편의 짝짝이 눈마저 섹시해 보인다. 그래서 너무 싫다. 아직까지 이 남자가 내 눈에 너무 멋있어 보여서 내가 지는 거 같다"라며 이용규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여전히 서로를 향해 한결같은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유하나와 이용규를 향해 세간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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