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혐의' 슈, 징역 1년 구형…불화설 일축 "물정 모르고 큰 실수, 돈보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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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혐의' 슈, 징역 1년 구형…불화설 일축 "물정 모르고 큰 실수, 돈보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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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도박 혐의 징역 1년 구형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슈 도박 혐의 징역 1년 구형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S.E.S 출신 슈가 도박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슈는 7일 오후 열린 2차 공판에 참석, 취재진들을 향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말을 남긴 후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앞서 지난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약 7억9000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당초 도박자금 6억원을 빌린 후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소되면서 해외 상습 도박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

도박 논란으로 파문이 인 후 일각에서는 슈와 임효성이 별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지난해 12월말 한 매체는 "이들 부부가 오래 전부터 별거를 하고 있다. 슈는 경기도 용인 자택에서 외출을 자제한 채 남편과 따로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지난 여름 임효성은 "슈는 좋은 엄마이자 아내다"며 "아내가 워낙 순수해서 물정 모르고 큰 실수를 저질렀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불화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돈보다는 사람이 먼저다. 남편으로서 가정을 올바른 길로 이끌 것"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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