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심신·전유나, 특히 반가운 섹시의 아이콘 "말하기 싫다…다 내려놓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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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심신·전유나, 특히 반가운 섹시의 아이콘 "말하기 싫다…다 내려놓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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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심신 전유나
이재영 심신 전유나 (사진: MBC)
이재영 심신 전유나 (사진: MBC)

이재영, 심신, 전유나 등이 긴 시간 끝에 브라운관에서 소식을 전했다.

1991년도를 뒤흔들었던 김완선을 비롯해 이재영, 심신, 전유나, 원미연, 조갑경 등이 출연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출연진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재영, 심신, 전유나 등은 실시간 검색어 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추억을 되새기는 대중들의 반응을 입증해냈다.

지난해 7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20년이 넘는 시간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이재영은 특히나 박수를 받고 있다.

'불타는 청춘'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재영은 "다 내려놓고 쉬고싶었다. 인간관계, 건강 등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이 정도로 힘들다'고 어필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오랜 공백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방송을 처음 떠났을 때도 심하게 아팠고, 불과 1년 전만해도 아팠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싫다. 지금은 건강을 회복했고, 방송을 하고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재영 외에도 심신, 전유나 등의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설을 맞아 추억 여행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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