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발표' 김나영, "잘하는 일 하려고…거처도 옮겼다" 이후 한결 밝아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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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발표' 김나영, "잘하는 일 하려고…거처도 옮겼다" 이후 한결 밝아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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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필터tv 캡쳐)
(사진: 노필터tv 캡쳐)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을 향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일 김나영은 SNS 계정에 어린 자식들과의 행복한 순간이 담긴 게시물을 올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그녀는 유튜브를 통해 돌연 이혼 발표를 전하며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배우자를 더이상 믿지 못하게 됐단 그녀는 "살 곳도 옮겼고, 잘하는 일을 하려고 유튜브를 재시작했다"며 위로를 바라는 심경을 전했다.

이후 소식을 전한 그녀. 그러나 쏟아지는 위로만큼 "한때 부부로써 아이아빠인데 무책임한 거 아니냐"는 비난의 목소리도 거세다.

한편 그녀의 이전 배우자 A 씨는 지난해 11월 수백 원에 이르는 거액을 부당하게 취득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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