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19회·20회 끝나도 스페셜방송 남았다…"세트장서 토크쇼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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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19회·20회 끝나도 스페셜방송 남았다…"세트장서 토크쇼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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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19회 20회 (사진: JTBC '스카이캐슬')
'스카이캐슬' 19회 20회 (사진: JTBC '스카이캐슬')

 

종영이 임박한 '스카이캐슬'이 마지막 19회, 20회 분량을 남겨두고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짙은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화제의 드라마 JTBC '스카이캐슬'은 오늘(26일) 오후 11시에 19회가, 내달 1일 오후 11시에 20회가 방영된다. 20회의 경우 아시안컵 중계 문제로 인해 방송이 한 주 미뤄졌다.

'스카이캐슬'은 종영 후에도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JTBC 측은 오는 2월 초 '스카이캐슬' 스페셜 방송 녹화를 준비 중이다.

MC는 방송인 이상민과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으며, 스튜디오 세트장에서 토크쇼 컨셉으로 이뤄진다.

'스카이캐슬' 주요 출연진들이 VCR을 보며 함께 토크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녹화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스카이캐슬'은 방영 내내 각종 스포일러와 결말 추측성 글이 난무했던 터라 이번 19회와 20회에서 최종 전개가 어떠한 식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스카이캐슬' 19회에서는 딸 케이(조미녀 분)의 방에 들어간 김주영(김서형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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