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이 종영까지 몇부작 남지 않았다.
25일 방영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태후 강씨(신은경 분)의 계략을 역이용한 오써니(장나라 분)와 천우빈(최진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후 강씨는 자신이 숨겨온 진실에 점점 다가오는 오써니를 없앨 계획을 세웠고, 이내 천우빈에게 오써니와의 스캔들을 지시했다.
태후 강씨는 이번 계획으로 천우빈와 오써니를 동시에 사망케할 생각이었던 바.
하지만 이러한 태후 강씨의 생각을 이미 파악한 두 사람은 이혁(신성록 분)에게 도움을 청했고, 태후 강씨의 계획대로 사고가 난 척 위장 방송을 내보내며 태후 강씨의 추악한 뒷모습을 모두에 공개한다.
이후 모든 진실을 말해달라는 오써니의 말에 오써니를 잃을까 "황후. 내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실을 알면, 황후가 날 떠날까 겁이 난다"라고 독백을 하는 이혁의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이혁은 오써니를 향한 천우빈의 마음을 알게 됐고, 이내 천우빈에 총구를 겨누며 강렬한 대립을 예고했다.
'황후의 품격'은 매회 예상하기 어려운 파격적인 전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장나라와 신성록, 장나라와 최진혁. 두 커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대립이 회가 진행될수록 팽팽해지고 있는 상황.
48부작인 '황후의 품격'이 종영까지 몇부작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장나라의 마음이 신성록과 최진혁 중 누구를 향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바. 종영까지 10회(5회) 남겨둔 '황후의 품격'의 결말에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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