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파동 냉면집, 온면 등장에 조보아 '현실 서운'…"아 우리는요" '울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파동 냉면집, 온면 등장에 조보아 '현실 서운'…"아 우리는요" '울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파동 냉면집 온면
골목식당 청파동 냉면집 온면 (사진: SBS)
골목식당 청파동 냉면집 온면 (사진: SBS)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청파동 냉면집이 비장의 무기로 온면을 꺼내들었다.

9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선 청파동 냉면집이 백종원의 권유로 온면을 추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이날 백종원이 청파동 냉면집 남사장과 함께 온면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줘 김성주와 조보아의 의문을 자아냈다.

이어 백종원은 "우선 조그맣게 온면 두 그릇을 만들어 주세요. 우리 둘이 먹을 만큼만. 아니네요, 세 그릇? 사모님도 맛보셔야 되니까"라며 그릇을 꺼냈다.

그러나 상황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조보아는 "아 우리는요"라며 울상을 짓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성주가 웃음을 터뜨렸고 이어 청파동 냉면집 여사장은 "또 있겠죠"라며 조보아를 위로했으나 그녀는 자신의 미래를 직감한듯 허탈한 표정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