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개그우먼 성은채가 40대 중국 재력가와 평생의 동반자가 된다.
개그우먼 성은채가 다음 주 토요일 중국 출신인 40대 재력가와 심천서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사실이 10일 언론에 알려졌다.
이날 개그우먼 성은채의 한 관련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천서 새 둥지를 튼다.
만 11년 차 개그우먼인 성은채는 그동안 연기와 가수 활동도 이어오며 연예계 두각을 나타내왔다.
그러다 개그우먼 성은채는 대륙으로 건너가 주로 몽골, 상하이, 광저우 등 국외에서 일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답게 개그우먼 성은채의 SNS에는 글로벌 인맥과 럭셔리한 일상이 공유돼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개그우먼 성은채는 한 달 전 자신의 생일파티에 초대한 수많은 외국인들과 파티를 즐기는가 하면 추석을 중국에서 보냈음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개그우먼 성은채는 내년에 국내와 네팔에서도 화촉을 올릴 예정으로 그녀의 피앙세를 향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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